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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로운 NDS가 발표되었군요.
이렇게 보면 주요 시장 조사 기관들의 소식은 나름 정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4분기에 발표가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 (그 리포트의 문구에 따르면 확신을 하고 있었습니다.)
발표가 되었군요.

NDi

흠...
더 얇아지고 하드웨어적으로 몇가지 기능이 더 추가되고
화면도 커지고...

The DSi features a built-in browser, and it's possible to download games and keep them on the DSi.

모바일 디바이스의 역할까지 담당을 하게 되겠군요...

11월 1일 발매 예정에
18,900엔이라고 하니
가격도 나름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 점에서 닌텐도가 성공하고 있죠.)

내년 생일선물로 미리 확정하겠습니다.

TAG NDi, nds, 닌텐도



많은 pda&스마트폰 유저들이 영접하기를 기다리고 계신 분 중 하나죠.

저역시...

전파인증은 받았다는 소문은 예전에 들었는데
조만간(다음달 중)으로 나올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소문의 출처는 '여기저기' + 본인의 기대감...
흠... 흠... 보통 소문보다 최소 1~2개월 늦게 나오는 체감 느낌상 6월~7월에 나오지 않을까요. 쩝.

자~ 모두들

영접영접영접
2008/03/13 - [휴대기기(휴대폰,pda 등)] - [외국강림] 삼성(samsung) i780

Canu 801EX 시연 동영상

휴대기기(휴대폰,pda 등) 2008/04/03 03:43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외국강림] 삼성(samsung) i780

휴대기기(휴대폰,pda 등) 2008/03/13 11:03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원본 : http://www.tracyandmatt.co.uk/blogs/index.php?s=i780&submit=Search&sentence=AN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야...
궁극의 스마트폰이군요... -_-
터치스크린도 되면서
네비게이션이 되는 조이스틱도 들어있고...
키보드까지 함께 있고...

거기에
GPS
Wi-fi
블루투스
등등

모두 포함이 되어 있군요.

OS도
WM 6.0이군요...

절대 최강...

국내에는 나올까요?

근데...
삼성이네...헐...

[강림] 캔유(canU) 801ex

휴대기기(휴대폰,pda 등) 2008/03/12 14:19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노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힌지에서 '딸깍' 소리가 나는 일본폰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죠. ^^;;

현재 제 아버지가 쓰시는 모델이 아주 예~전에 나온
산요011이죠. 현재까지도 잘 쓰시고 계십니다. ^^;;

간단히 검색해보다 보니

ケータイなのにエクシリム。

요~ 일본의 au에서 나온 모델이 쓰여지는 것이군요.
(출처: http://k-tai.casio.jp/products/w53ca/)

이미 국내에 동영상 리뷰가 나왔더군요.
붙여 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에게 핸드폰은 몇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제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누구하고도 공유할 수 없으며 오로지 제것인 유일한 물건입니다.

- 컴퓨터가 있지만 이 놈은 제것이 아니죠. 가족 누구나 쓸 수 있죠. 혹 누가 놀러와서도 맘대로 쓸 수 있는 것이고. 물론 제 것 같은 느낌은 들지만 저에게만 소유되어 있는 놈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핸드폰은 다르죠.
저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핸드폰은 의미가 없어집니다.

제 번호로 연결되어 있는 제 것이고 남에게 있을 때는 의미가 사라집니다.
유일한 저의 것, 저만의 것

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핸드폰은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첨단기기를 소유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지금도 조금만 검색해보면 무료로 핸드폰을 얻을 수 있는 곳이 수많이 나옵니다. 저도 제가 현재 쓰고 있고 가지고 있는 핸드폰의 대부분이 무료 혹은 1,000원에 구매한 놈들이죠. 그렇다고 나온지 수년이 된 모델을 산 것은 아니었습니다. 보통 출시 1년 내의 모델 들이죠. 따라서 다양한 기능이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제가 가지고 놀 수 있는 것이죠. 제가 가지고 있는 미니기기 중에서 이렇게 다양한 기능이 있는 놈을 무료 혹은 1,000원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게다가 액정도 있는데!! ^^;;

그래서 핸드폰은 가장 가지고 놀기 좋은 놀이상대하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는
타인과의 소통을 대단히 편하고 빠르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워낙 어려서부터 '소통'하는 것에 너무나 관심이 많았습니다.

고등학교때 삐삐를 사기 위해서
부모님과의 10차 협상까지 진행을 했었고

방에 전화기를 놓기 위해서
친구들과의 전화번호 교환으로 엄마의 새벽잠을 깨웠고

그러다가!!

시티폰이 나왔습니다.

열광했었죠.

일반 건전지로도 작동이 되고
이미 프랑스 등에서는 활발하게 사용이 되고 있는
전자파도 핸드폰보다 적고!
게다가!

핸드폰보다

무지하게 싸니까... ^^;;

어떤 잡지에서 쿠폰을 나눠주더군요.
시티폰 무료 교환 쿠폰이었습니다.
잡지사에 감사의 편지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 쿠폰을 들고 그 잡지사로 찾아 갔던 기억이 납니다.
정확히 어느 잡지사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신문사 건물로 갔던 것 같습니다. (이 죽일 놈의 기억력! 퍽퍽!)

찾아가느라 한나절
받아오느라 한나절

한 밤 중에 집에 도착해서
집에서 잡히지 않는 전파를 찾기 위해
동네 공중전화 부스를 찾아
밤길을 싸 돌아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땀나게...
(결국 그 날은 무슨 인증 문제인지 못 썼죠..하하 -_- 땀만 흘렸다는...)

뭐 결국 그리 오래 쓰지는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전파를 보내고 받는 안테나가 반경이 짧다보니
안테나가 달려 있는 공중전화 주변에서 쓰게 되는데
그게 참 웃기더군요. 앞에 공중 전화가 있는데 이 놈을 써야 하는게...
그리고  결정적으로!
받지 못하고 걸 수만 있다는 것!

결국 시티폰은 저에게
일방적인 소통 방법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은
너무나도 간편하게

나라는 개인이
너라는 개인에게
원하시는 시간, 장소에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너라는 개인이
나라는 개인에게
원하시는 시간, 장소에 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결국
누군가 연락을 주지 않는다면
누군가 연락할 곳이 없다면
소용없는
소통의 공간에서

나를 찾아주고
나가 찾을 수 있는
누군가와 연결을 시켜준

그래서 핸드폰은 소중한 소통의 통로입니다.

물론
가끔은 끄고 싶죠. ^^;;



여러분에게 핸드폰은 어떤 의미입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적으로 핸드폰 쇼핑은 대단히 좋아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1,000원으로 살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 어떤 미니 기기 중에서
1,000원 이하의 금액으로 살 수 있는 놈은 없죠.
액정이 달린 것들 중에요. ^^;;

핸드폰은 여러가지 이유로 싸게 팔리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핸드폰이라는 기기를 통해서 얻는 수입이 아니라
핸드폰의 사용을 통해서 얻는 수입의 파이가 너무나 크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서 제가 산 이 C3250이란 놈도
기본적으로 초기 금액은 '0'였습니다.
전혀 돈이 들지 않았죠. 택배도 무료였습니다.

하지만
3개월 정도를 도의적/의무적 사용 기간으로 봤을 때

가입비 30,000원
기본료 14,000원 X 3 = 42,000원
기본예상통화료 3,000원 X 3 = 9,000원
기분존 알리미(블루투스 기기) 19,800원

100,800원이 들어가는군요.
최소로 해도 이정도죠.

보통 부가서비스를 써야 하는 조건이 붙기 시작하니~

그래도 개인적으로
핸드폰만큼 저에게 즐거움을 주면서
싸게 먹히는
장난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역시나 제 글의 서론이 길었군요.

저는 C3250을 구입했습니다.

이유는?

하이패스 무료 제공

입니다.

하이패스가 하나 필요 했습니다.
지금도 파는지 모르겠지만
EX라고 이름을 바꾼 고속도로공사 사무실에 가면
보증금 50,000이라는 금액으로 하이패스 단말기를 팝니다. 그 보증금이 몇년 동안 기기 값을 대신하는 방식이라서 결국에서는 50,000으로 구입한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일반 상점에서, 인터넷에서 팔고 있는 제품들은
싸게는 7만원대에서 부터 20만원 가까이 가는 모델까지 다양하죠.

하지만

본 핸드폰을 구매하면
하이패스도 함께 제공되는 방식으로 판매가 되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사실을 1월에 이미 옥션(Auction)에서 발견했습니다만
혹시나 이 판매자들이
처음에는 무료라고 했다가
슬쩍~ 할부로 기기값을 받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전에 옥션에서 여러번 핸드폰을 구매했지만
이번에는 핸드폰과 하이패스를 함께 받아야 하는 옵션이 딸려 있기 때문에
고민을 했었죠.

그러다가
제가 자주가는 세티즌(cetizen)이라는 모바일 관련 사이트의 쇼핑란에서
같은 조건으로 팔고 있더라고요...

뭐 결국 그 사이트도
판매자가 연결되어 있는 시스템이겠지만
나름 아주 예전부터 모바일 관련 정보를 많이 찾아보고
공부했던 곳이었기 때문에
옥션에서도 핸드폰을 많이 샀던 놈이
이곳에서 못 사랴!!
라는 생각으로 질렀습니다.

순식간에 배송이 되더군요.

제가 이전에 구매했던 도로공사에서 받은 하이패스보다 훨씬 날렵하게 생긴
멋진 하이패스 단말기도 당연히 딸려왔습니다!!

감동!감동!

C3250이라는 놈도
집에 일반전화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기분존 서비스도 나름 유용하고요. (일반전화로 전화를 걸 경우에 통화료가 일반전화를 사용하는 수준이더군요!!)
블루투스가 지원이 되니
다양한 기기들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도 있고

날렵한 하이패스 단말기도 오고

결국!!
저에게 잠시간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잠시...

이 즐거움이 오래 가지는 않죠.ㅋㅋ

또 다른 쇼핑의 클릭질이 저를 기다립니다.

두둥






http://www.apple.com/ipodshuffle/

http://www.apple.com/ipodshuffle/

아이팟이 비싸다는 얘기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겠습니다.

물론 액정도 없는 가장 단순한 모델이지만

오히려 휴대하기 쉬운 장점이 있는

아이팟셔플에 대해서

애플이

1GB의 경우에는 $49로 가격인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또한 2GB는 이달 안에 나오며 $69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현재 국내 apple store에서는 1GB의 모델이 53,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혹시 넥타이핀 대신에 아이팟셔플을 다는 것은... 퍽퍽퍽(죄송합니다. -_-)

Samsung ACE


미국에서는 핸드폰이 통화 이외에 이-메일을 주고 받는 등의 사업적 역할을 담당하는 부분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미국내에서 CDMA를 이용하는 이동통신사인 Sprint's에서
삼성(Samsung)의 ACE라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전세계 로밍이 가능한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2년의 계약을 하면
사전/사후 할인 등을 통해서 $199에 구입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말그대로 10만원대 스마트폰이죠. ^^;;

특히 관심이 가는 점은
국내와 같은 CDMA를 사용하면서 GSM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전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
자신의 핸드폰의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GSM의 경우에는 SIM카드라는 것을 통해서
핸드폰이 사용이 되는데요
이 SIM카드를 각 지역에서 맞는 것으로 갈아 낀다면
그 지역의 통신사를 직접 이용해서 핸드폰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현재 국내의 3G핸드폰들이 자사의 통신망만 사용할 수 있도록 SIM을 묶어 놓은 것에 비교한다면...

역시나 미국은 큰 시장이고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소비자에게 조금은 더 이로운 접근이 가능한 시장인 것 같습니다.

국내에 들여올 수 있다면
그리고 이 기능 그대로 들어 온다면
재미있는 핸드폰이 될 것 같습니다.




Zdnet 블로그를 보고 알았습니다. ^^;;
블로그 내용이 재미있네요.


역시나 미국에서도 apple의 존재는 지름신인가 봅니다.

For those of you expecting the iPhone to support 3G or have a GPS or some other cool new feature, you can put your credit cards away … for now.

카드대마왕이 멀리하심을 기원해야죠...^^;;

iPhone 16GB모델이 나오고
iPod touch 32GB모델이 나왔지만

쩝... 뭐 그림의 떡이라고 할 수 있죠.

애플까지는 아니지만 국내에도 신용불량생산하시는 많은 멋진 기기들이 있죠...
수많은 PMP들
네비게이션들


그래도 애플에 끌리는 접니다...ㅋㅋ (맥빠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