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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호텔의 저렵한 숙박 예약! Jetsetter 소개

여행 2010/11/23 12:22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http://www.jetsetter.com/

위의 사이트입니다.

미국이나 유럽 등의 호텔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Deal을 주는 것들을 모아 놓은 곳입니다. (Private Sale)

특이하게 초대로만 가입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쇼셜 커머스!?!?!?)

예를 들어서

여러 브띠끄 호텔이 연말에 특별한 Deal로 나온 것들이 있더군요!

예를 들어 뉴욕에 있는 한 호텔! 2박에 750불이 450불로! (그래도... 역시 뉴욕은 비싸군요... -_-;;)

2 Nights at Eventi

$450
Actual value $750

2 nights in a standard room with 1 or 2 beds. Valid between Jan 1, 2011 and Dec 30, 2011. Price includes all taxes and fees.



사진은 참 멋지군요! 코리아타운 근처에 있고...





가입을 하고 싶으시면 아래!

초대가입은 여기


내 생의 최고의 와인 Yellow tail

여행 2009/05/21 12:22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Yellow Tail
Yellow Tail by Clearly Ambiguous 저작자 표시

신의 눈물을 보면
와인을 마실때마다
안드로메다로 가시는 풍경이 나오더군요.

얼마나 감성이 풍부하신지
포도주의 포도가 달렸던 흙까지 드실 것 같은 만화입니다.

뭐 다른 의미이지만
저에게도 와인을 마신다는 것은
단순히 알콜을 마신다는 의미 이상의 것이 있습니다.

소주의 경우에는
군대가지 전날에 먹었떤 술도 진로이고
여자친구에게 차였던 날 먹은 술도 진로이고

그래서일까요? 소주라는 술을 먹으면서 기억나는 장소와 추억이 잘 없습니다...

Yellow tail

미친듯이 즐겁고도
살짝 죽고 싶을만큼 힘들었던
호주 여행의 한가운데에서

잠시의 여유를 찾고자
주류 판매점에서 20불 내와의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와인 추천을 부탁하니까
권해준 줄
노란꼬리라는
못생긴 이름에
그래도 호주라고 캥거루가 그려져 있었죠.

정말 허름한 중국집에서
이것저것 메뉴를 시켜서
그 작은 중국집에서도 우리 둘이서 즐겁게 우리의 Yellow tail을 먹으면서
얼굴이 터질듯 붉어지도록
와인의 알콜에
여행의 여독에
우리의 즐거움에
미칠듯한 추억을 주었던 Yellow tail

신의 물방울처럼은 아니겠지만
마실때마다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헤이리를 다녀왔습니다.

여행 2008/10/02 10:36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서울의 북쪽에 있는 장소에는 거의 갈 기회가 안 생기더군요.

제가 살고 있는 곳이 서울의 동쪽 끝인 이유가 가장 크고

특별히 갈 일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요...

간만에 큰 맘 먹고 하루를 잡고 헤이리를 다녀 왔습니다.

결론. 별로였습니다.

평일에 찾아간 문제도 있었겠지만

전반적으로

잡초가 무성한 황량한 공간 같으 느낌이 들더군요.

건문이 많이 들어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이 강하게 전달이 되었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느낌)

쌈지에서 큰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고

그 공간을 찾아오는 많은 유치원생들이 있었다는 점을 빼고는

사람의 흔적을 찾기 힘들더군요...

문을 연 건물도 많지 않았고요... (북카페 등은 전혀...)

찾아 가기 전부터 홈페이지를 찾아 볼 때 잘 안되어 있는 곳이 많았는데 

역시나 운영이 잘 안되니까 홈페이지도 제대로 운영이 안 되었던 것 같습니다.

헤이리 판 페스티발이라고 행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막상 헤이리에서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주말에만 느껴지는 것이라면...

왠지...

그 공간이 아쉬웠습니다!!!


추신.
서울로 오다가 잠시 들린
파주출판단지가 더 멋졌다는!!!

[일본여행일기] 2003년 2월 10일 - 도쿄

여행 2008/07/26 12:47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2003-02-10


07:47
숙소 출발

전화비 10. 경우에게 전화를 하기 위해서 근처에 있는 공중전화로 갔다. 일본에서 휴대폰으로 전화를 때는 10엔씩 넣어가면서 해도 된다. 문제는 10엔으로는 20초도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100 넣고 하기는 아까우니까 10엔을 많이 준비해 놓고 전화를 하자.

07:50 히가시 나카노(JR) 도착

히가시 나카노역에서 디즈니 랜드와 디즈니 씨로 가는 마이하마역으로 가는 가격은 450엔이다. 그런데 JR 1 패스 이용권이 760엔이다. 그런데 JR1 패스는 마이하마 바로 전역까지만 가능하다고 한다. JR 구간의 가격은 130엔이다. 이것을 조합해서 싸거나 디즈니 랜드나 디즈니 씨를 갔다가 도쿄의 다른 곳도 들렸다 예정이라면 JR1 패스를 사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 우리는 450엔으로 끊었다.(450*2)

07:54 열차 탑승

08:02 추오센 도착

08:07 도쿄행 쾌속 타승

추오센의 신주쿠 도쿄 구간은 쾌속 구간이다. 따라서 쾌속 열차가 오면 도쿄로 가장 빠르게 있다. 구간을 통과한다면 돌아가지 말고 추오센을 이용하고 시간이 맞다면 쾌속을 이용하자.

08:22 도쿄역 도착

케이요센으로 갈아타야 한다. 케이요센은 빨간색이다. 환승 구간이 엄청 길다. 연두해두자. 그리고 도쿄역에서 케이요센 갈아타는 구간을 가다보면 디즈니 랜드 티켓을 파는 곳도 있다.

08:37 마이하마 쾌속 탑승

08:52 마이하다 도착

마이하마 역에서 내리면 역에서 왼쪽으로 가면 디즈니 리조트를 도는 열차를 타는 곳이 나온다. 디즈니 씨를 가기 위해서는 이용할 밖에 없다. 걸어서 가지 않는다면한번 이용 요금은 200엔이고 1 패스는 500엔이다. 만약 중간에 나와서 돌아다닐 일이 있다면 당연히 1 패스를 끊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그리고 열차 안팎은 미키 마우스 모양으로 치장이 되어 있으니까 타볼만하다( 밖에 없다.-_-)

09:17 디즈니 도착

디즈니 안에서의 내용은 일일이 일정으로 적을 수가 없었다. 가장 중요한 이야기만 하겠다. 디즈니 씨에서는 어트렉션을 타는 것을 중요시 하지마라. 디즈니 씨에서는 공연과 공연장을 중심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방법이다. 어트렉션은 규모도 작고 각각의 어트섹션의 시간도 짧다. 아쉬울 뿐이고 거의 어린이를 위한 것이다. 따라서 어트섹션 때문에 디즈니 씨를 선택했다면 디즈니 랜드로 바꾸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들어가면 게시판이 있고 혹은 팜플렛(한국어 팜플렛도 있다) 공연 시간표가 나와 있으니까 모두 있는 계획표를 짜도록 하자. 특히 하루에 번만 하는 공연도 있으니까 제발 놓치지 말도록 하자. 그리고 어트렉션이나 공연물을 안내 팜플렛에 FP라고 쓰여 있는 것은 일종의 예약 제도이다. FP라고 쓰여 있는 어트렉션이나 공연장에 가면 표를 넣을 있는 자판기 비슷한 기계가 있다. 그곳에 표를 넣으면 FP티켓이 나온다. 티켓을 가지고 가면 일반줄(STAND BY) 달리 다른 줄을 이용해서 빠르게 이동한다. 전혀 기다리거나 10분에서 15정도만 기다리면 되니까 미리 미리 끊어 놓자. 그리고 주의할 점은 끊으면 2시간 후에 다시 FP 끊을 있으니까 계획을 세우자. 인기 있는 어트렉션을 미리 끊어 FP 끊어 놓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어트렉션은 기대하지 말라.) 그리고 디즈니 내에서의 이동 수단은 자동차, 기차, 등이 있다. 배와 자동차는 이동보다는 관광에 주안점을 이동 수단이다. 정말로 이동을 하고 싶으면 기차를 주로 이용하자. 규모가 작아 보이지만 이리 저리 이동하다 보면 많이 힘들다. 기차를 적극 활용하자. 그리고 모든 인공 시설물이 그렇지만 야간에 화려한 곳이라는 것을 잊지말자.

18:20 디즈니씨를 끝마치다.-_-

20:24 히가시 나카노역 도착

 

[일본여행일기] 2003년 2월 9일 - 도쿄

여행 2008/07/26 12:46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2003-02-09


09:45
출발

09:58 도자이센 오치아이역 도착

오늘도 역시 도쿄 시내를 관광하는 일정이어서 도에이 1 티켓을 샀다. 710*2 티켓이면 도쿄 시내를 돌아다는 것은 전혀 문제가 일이 없다. 단지 많이 돌아가는 경우도 생길 있지만 거의 모든 곳을 있다.

10:04 도자이센 탑승

10:14 리다바시역 도착

10:28 코이시카와 고쿠라인 도착

일본의 정원을 모습을 보여주는 공원이다. 300*2 바로 옆에 도쿄돔이 있어서 하나의 코스로 있는 곳이다. 역에서 이정표를 따라 나오면 계속 이정표가 나오니까 걱정하지 말자. 공원 내에서 하루에 몇번씩 안내를 해주는 일정이 있다. 오늘은 11시와 2시였다. 공원을 거닐다가 나오는 안내방송이 영어로도 관람 안내를 해준다는 방송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서 영어 안내를 수도 있겠다. 물론 이것은 불확실한 정보이다. -_-

11:20 정원을 나오다

11:30 도쿄돔 도착

정원을 나와서 왼쪽을 끼고 돌면 도쿄돔이 나온다. 도쿄돔은 경마장과 도쿄돔, 놀이시설, 호텔로 이우어져 있다. 놀이 시설은 더욱 중축중에 있었다. 봄에 개장한다고 하니까 가서 볼만할 같다. 롤러코스트너의 모양이 아주 스릴 있었다. 도쿄돔은 일반관람은 600 안내관람은 1250엔이다. 돔은 시즌이 아닐 그냥 놀려 두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행사를 하는 같았다. 우리가 날은 식기 박람회 비슷한 것을 하고 있었다. 1300엔이라는 가격인데 아줌마들이 아주 많이 밀려 왔다. 표파는 곳에서 암표사지 말라는 티켓을 아저씨들이 있었는데 그곳을 돌아가니 바로 암표파는 사람들이 있었다.-_- 도쿄돔에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기념품을 파는 곳이 있다. 주로 요미우리 기념품을 팔지만 다른 구단 기념품도 있으니까 들려볼만 하다. 기념품중에는 심지어 애기 턱받힘도 있다. 도쿄돔을 끼고 돌면 미루노우치센 도라쿠엔역 바로 나오니까 걱정하지 말자.

12:07 도라쿠엔역 도착

12:11 마루노우치센 탑승

12:22 긴자역 도착

긴자역은 소니 쇼룸을 구경하기 위해서 왔다. 쇼니쇼룸은 B9 출구를 찾아가면 출구옆 가게쪽으로 엘리베이터도 있고 출구에는 에스컬레이터도 있다. 결국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함으로 엘리베이터에 탑승하자. 5층부터 올라가서 내려오면서 구경하면 체력 소모를 줄일 있다. 플레이 스테이션 2, 바이오, dvd시스템 등등 소니의 모든 제품들을 있다. 신기한 것들이 많은 곳이지만 규모는 그렇게 크지 않다. 소니 빌딩의 정문을 나와서 오른쪽으로 돌면 바로 구역의 건물이 니산 쇼룸이다. 규모는 정말 작다. 딸랑 방하나에 들어와 있다. 입구의 안내원 언니들이 이쁘게 생긴 하고 쇼룸 안의 쿠션의자가 신기하게 생겨서 재미있다는 빼고는 것이없다. 사이가 없는 거리이다. 일요일에는 차없는 거리를 만들어 놓는데 재미있는 것은 차도보다는 인도로 걷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개를 데리고 산책나온 사람들이 많다. 많은 사람들한테 자랑하고 싶은 심리는 아닐까?-_- 그곳에서 밑으로 계속 걷다가 왼쪽으로 블럭 들어가면 TEPCO 쇼룸이 있다. 1층에서 가끔가다 어린이들을 위해서 전기 설명을 하는데 설명하는 언니의 표정이 재미있다. 물건 무슨 말인지는 전혀 알아들을 없었다. 그곳에서 나와 다시 차없는 거리를 내려가면 블럭의 왼쪽에 어린이용 장난감을 파는 건물이 있다. 그곳에는 내가 좋아하는 토미사의 제품을 비롯해서 4층에는 오락 완구(오락기나 보드 게임등등) 3층에는 레고 같은 것들과 캐릭터 상품 2층에는 봉제 완구 1층에는 갖가지 재미있는 소품과 장난감들이 있다. 들려 볼만한 곳이다. 그리고 바로 쪽으로 SHAMPOO라는 미용실이 있는데 컷트 1800엔이라는 저렴한(?)가격 때문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그렇게 차없는 거리가 끝나면 그곳에서 길은 건너면 심바시역이 나타난다.

14:29 심바시역에서 긴자선을 타고 이동

신주쿠에 가기 위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도에이 1일티켓을 이용할 있는 방법을 활용해서 이동했다.

14:34 아카사카미츠케에서 환승(마루노우치센)

다른곳으로 환승하러 필요없이 반대편에서 오는 것을 타면 된다. 이런 시스템이 편리한 같다. 일본의 지하철이나 전철을 타게 되면 물론 갈아 타는 역이 엄청 경우도 있고 바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표를 끊고 나가야하는 경우도 생기지만 바로 가까운 곳에 환승구가 있거나 바로 플렛폼인 경우가 있다.

14:41 출발

14:50 신주쿠역 도착

신주쿠역에 도착했는데 일요일이라 이곳도 차없는 거리였다. 거리에는 어제 시부야에서 사람들만큼의 사람들이 쏟아져 나와 있었다. 신주쿠는 환락과 쇼핑의 거리이기 때문에 솔직히 배낭 여행객이 갈만한 곳은 아니다. 하지만 빅쿠 카메라를 찾기 위해서 신주쿠를 헤매고 다녔다. 신주쿠에는 비쿠카메라가 2곳이 있는데

 

110 회전초밥 집이 있는데 맛도 좋고 값도 저렴하다. 돌아가는 것을 집어 먹을 수도 있고 바쁠 때는 직접 주문해서 먹을 수도 있다. 물컵에 메뉴판이 적혀 있으니까 원하는 것을 시켜먹어 보자. ‘쓰미마셍~’

도쿄 청사는 개장 시간이 여행 책자에 나와있는 것과 전혀 달랐다. 남쪽과 북쪽이 있었는데 우리가 시간에는 북쪽만이 운영을 하고 있었다. 그곳에서본 야경은 그동안에 도쿄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아쉬움을 털어낼 있을 정도였다. 도시가 화려해서 배낭 여행에서 느낄 있는 즐거움이 없었던 대신에 우리에게 야경이라는 첨단의 아름다움을 주었다. 도쿄는 있는 사람이 여행을 오면 온갖 쇼핑몰의 천국이어서 즐거울 있지만 배낭 여행객에게는 뭔가 아쉬운 것이 있다. 그것을 떨쳐버릴 있는 풍경이었다. NS빌딩은 로비에 있는 거대한 추시계로 유명하다.

 

에이단 1 티켓 710원짜리는 아무리 생각해도 유요한 티켓이다. 여행책자에 나와 있는 거의 모든 곳을 티켓으로 해결할 수가 있다. 도쿄의 곳곳을 운행하고 갈아타는 것도 비교적 쉽고 역을 따라가는 것도 쉽다. 나중에는 에이단 사의 마크인 S 비슷한 모양의 마크를 보면 감격스러웠다.^^

 

시부야에는 100 회전초밥집이 있다. 토요일에 잠시 들렸을 가게 밖으로도 5미터 정도는 줄을 있었고 가게안으로도 빙둘러서 줄을 (정확히는 앉아서)있었다. 그곳을 따라 내려오면 표를 싸게 파는 곳이 있다. 신칸센,콘서트 티켓등을 싸게 팔고 디즈니랜드와 같은 곳의 표도 싸게 판다. 사놓고 쓰는 사람들이 놓은 것을 사서 파는 곳이라고 한다. 우리가 가게될 디즈니 씨의 정가가 5500엔이었는데 5300엔에 나와 있었다. 날짜를 정해서 애매를 하는 곳이어서 원하는 날짜의 것이 있는지는 확인해 보지 못했다. 여행 첫날에 확인해 보는 것도 좋겠다. 그리고 시부야의 지리는 밤에 친구를 따라 다닌 것이어서 정확히 이야기해 없다. 안타까울 따름이다. 하지만 히치코상을 끼고 엑스자형 횡단보도는 대각선으로 지난 주변에 모두 있으니까 아이쇼핑하는 셈치고 곳곳을 둘러보다보면 놓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시부야에 있는 비쿠카메라는 작은 곳이니까 왠만하면 사지말고 신주쿠에 있는 곳을 이용하자. 그곳이 종류도 많고 포인트로 유리하다.(참고적으로 여행첫날 15% 포인트 받은 A40 신주쿠에서는 20%였다..허걱.. 여행첫날의 일정상 어쩔 없었지만 참고하기 바란다. 또한 다른 모든 곳에는 마호빈라고 일본에서 불리는 보온병이 없었는데 그곳에는 있었다!! 비쿠카메라 쇼핑은 신주쿠에서!! 그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5% 날려버린 아쉬움에서 계속 이야기하게 된다.^^)

 

그리고 친구랑 피자를 시켜먹었다. 라지가 세금포함해서 2607엔이었다. 그냥 피자도 있었지만 우리나라에서 먹어 없는 연어젓(?) 들어간 피자가 있었는데 맛이 좋았다. 그리고 씨푸드피자와 하프앤하프로 먹었는데 모두 맛있었다. 도쿄에 가서 민박을 하게되면 먹기 힘들겠지만 독특한 맛을 알리고 싶었다.

 

22:10 도착(130*2)

 

피자:2606(1엔은 경우가..) 음료수 100,100 정숙이 선물, 카메라 아답타 정품

[일본여행일기] 2003년 2월 8일 - 도쿄

여행 2008/07/26 12:45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2003/02/08


08:40
출발

08:47 히가시 나카노(JR) 도착

08:51 히가시 나카노역에서 초우센을 이용해서 이동

150*2

08:55 신주쿠 도착

바로 맞은 플렛 폼에서 열차를 갈아 타면 된다. 건너갈 필요도 없고 우리 나라 가운데에 플렛폼이 있는 역과 비슷하지만 옆에 쪽이 갈아타는 곳이다. 야마노테센으로 환승한다.

09:02 시부야역 도착

도착해서 오른쪽을 끼고 계속 돌면 요코하마를 가는 가장 교통 수단인 도쿄 토요센 역이 나온다. 그곳에서 요코하마 역으로 가는 표는 260 사쿠라 기쵸역으로 가는 표는 290엔이다. 만약에 요코하마를 가기 위해서는 사쿠라 기쵸역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만약 끊었으면 걱정하지 말자. 역에서 정산을 하면 된다. 역마다 정산기가 따로 있거나 없다면 역무원에게 주면 알아서 정산을 준다.

도쿄토우센으로 요코하마로 가는 급행은 10정거장 쾌속은 4정거장 보통은 20정거장이다.

09:20 도쿄토우센 사쿠라기쵸행 탑승

09:54 사쿠라 기쵸역 도착

우리는 알고 요코하마행 표를 사서 역무원에서 정산해서 30엔을 냈다.

11:20 야마시타 공원 도착

콜라 120 개항기념회관 요코하마 개항 자료관

개항기념회관은 자료가 없는 곳이다. 자료가 있는 곳은 요코하마 개항 자료관이다. 개항 자료관 앞에는 분수대가 있다. 그곳이 볼만하다.

야마시타 공원을 따라가면 인형 박물관으로 있다. 우리는 지도가 이상하고 새로 생긴 오상바시(요코하마 국제 선착장) 몰라서 돌아 갔다.

12:24 인형박물관에서 나옴

300*2

입장권은 자판기로 판매한다. 자판기로 뽑고 나면 안내원이 바로 어디로 들어가라고 안내해준다. 2,3,4층이 있는데 2층은 각국의 인형이 전시되어 있고 3층은 일본 전통 인형이 전시되어 있다. 4층은 인형극을 하는 곳이다. 3층이 가장 볼만하다.

13:40 DOUTOR에서 식사 1040(미라샌도 A,B셋트)

인형박물관을 나오면 왼쪽으로 프랑스 언덕으로 가는 길이 있다. 표지만이 있으니까 따라서 가면된다. 그렇게 언덕을 올라가면 공원이 나오고 기념관이 나온다. 그곳에서 표지판을 보고 따라 내려가면 외국인 묘지가 나오고 내려가면 명품거리가 나온다. 거기서 표지만을 주의해서 가면 차이나 타운이 나온다. 요코하마는 표지판이 되어 있고 곳곳에 지도가 있으니까 그것을 충분히 활용하자. 여행 책자에 나와 있는 지도는 오래된 경우가 많아서 틀린 경우가 많다.

15:50 오상바시 도착

새로 생긴 명소이다. 요코하마 국제 선착장을 거대한 배처럼 만들어 놓았다. 정말 볼만한 곳이고 베이스타 브릿지도 매우 보인다. 이곳을 가기전에 빨간 벽돌 창고도 볼만하다. 건물 모양도 이쁘고 들어가면 가게들에서 파는 물건들이 이쁘고 좋은 것들이 많다. 따라서 가격도 비싸다. 음식점도 특색있는 것들이 있으니까 들려 볼만하다. 범선은 공사중이라 들어갈 수가 없었다.

요코하마에 때는 JR 이용한다면 요코하마역이나 사쿠라 기쵸역으로 가는 것보다는 간다역 다음 역으로 내리는 것이 편리할 것이다. 역에서 내려서 밑으로 내려오면서 위에 얘기한 명소들을 따라 내려와서 사쿠라 기쵸역으로 오는 것이 가장 올바른 여행 코스이다. 이점을 명심하자. 안그러면 우리처럼 무지 많이 걷게 된다.

오상바시에서 토요일과 일요일과 공휴일에만 운행하는 100 버스가 있다. 그것을 이용해서 사쿠라 기쵸역으로 돌아왔다. 많이 돌지만 만하다.

16:46 100 버스 탑승

17:13 사쿠라기초역 도착

시부야 역에 도착해서 개동상 쪽에서 경우를 만났다. 개동상 주면은 워낙 사람이 많다. 시부야 거리는 사람에게 밀려 다닌다고 있다. 그곳에 비쿠 카메라와 사쿠라등등이 있고 100 회전 초밥집 100 샾과 세이브 백화점 등등 모든 것들이 있다. 그냥 돌아보아도 재미있는 곳이다. 사람이 무지 많다는 것을 명심하자. 우리나라 명동과 강남역을 합쳐 놓을 것과 같다고 생각하면 되지만 사람의 수는 상상을 초월한다. 특히 약속장소를 동상 앞으로 정했다면 조심하자. 개동상까지 가는 것은 역에서 친절하게 표시가 되어 있어서 걱정 없지만 동상 앞에 워낙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만나는 것이 어려울 있다.

 

[일본여행일기] 2003년 2월 7일 - 도쿄

여행 2008/07/26 12:44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2003-02-07


08:40
숙소에서 출발

숙소에서 도에이 프리깃프를 사용할 있는 지하철을 타기 위해서 나카노 역으로 도보로 이동했다. 나중에 알았지만 나카노역보다 오치아이역이 가까웠다.-_-

08:12 나카노역 도착

JR역이라고 있는데 같은 출입구를 이용하니까 당황할 필요는 없다. 1 이용권의 가격은 710엔이다. 자판기가 왼쪽에 있으니까 당황하지 말고 사용하자. (710*2)

09:23  4 플렛폼에서 도자이센을 이용해서 니혼바시로 이동

09:47 니혼바시역 도착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로 이동하면 바로 긴자센이 나온다.

09:54 긴자센으로 갈아

10:07 아사쿠사 도착 11 출입구

아사쿠사 신사와 센소시, 나카미세,가미나리몬등을 둘러 보았다. 교또를 이미 여행해본 나로서는 약간의 실망감을 가지게 되었다. 신사까지 가는 길에 있는 상점들도 우리나라 설악산등에 있는 허접한 싸구려 상점들 같은 느낌이다. 돌아오면서 꼬치에 꽂혀 있는 찹쌀떡을 먹었다. 찹쌀떡은 달고 소스는 약간 짭짤한 맛이 아주 재미있는 맛이었다. 100*2

11:00 아사쿠사역 출발

11:04 우에노 도착 7 출구로 이동

우에노 공원을 둘러보았다. 우리나라 과천대공원 같은 느낌이었다. 박물관이 많았는데 국립 예술관같은 곳에서 루이14 앙뜨와네트 어쩌구 전시회를 하고 있었다. 1300엔이라는 가격에 관심도 없는 전시회라서 그냥 건물만 구경했다. 전시회를 보는 사람들은 주로 노인들과 중년의 여성들이었다. 건물 내부는 중후한 멋이 있으므로 한번 볼만하다. 공짜로 있는 전시회도 있었지만 그것 역시 전혀 관심없는 서예전시회여서 그냥 나왔다. 우에노 공원을 한바퀴 돌고 연못도 갔다. 역시 우리나라 과천 대공원과 같은 느낌이었다. 비둘기와 까마귀가 많다. 연못에는 오리도 많다. 비둘기나 까마귀 보다는 오리가 이쁘니까 보기 좋다.

돌아오는 길에 아메요초코라는 명동같은 분위기의 상점들이 있는 곳을 지나갔다. 바로 앞에 있는 곳이니까 둘러볼만 하다. 여러가지 옷가게와 신발가게등이 있고 음식점도 많고 요도바시 카메라도 있으니까 둘러볼 하다.

12:48 우에노 출발

12:56 니혼바시 도착

도자이센으로 환승했다. 밑으로 층만 가면 된다.

13:03 출발

13:04 오데마치역 도착

치요다 환승. 환승하는 거리가 상당히 멀다. 표시판을 따라서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걷다보면 나온다.-_-

13:16 히바야역 도착

A11 출구로 나가면 바로 앞에 있는 건물이 미츠이 빌딩이다. 정문 바로 옆에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 표를 파는 곳이 있다. 미리 들려서 표를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 여의도 분위기가 나는 곳이었다. 특별히 다른 볼만한 것을 찾지는 못했다.

13:41 히비야역, 히비야센

13:44 긴자역, 마루노우치센

갈아타는 것을 노선도를 이용해서 이용해야한다. 특히 우리처럼 1일권이 있을때는 적극활용을하자!!^^

13:47 도쿄역 도착

도쿄역을 내려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우리가 내린곳은 마루노우치센 도쿄역이고 바로 옆에 JR도쿄역이 있다. 그곳을 왼쪽으로 끼고 돌아서 가면 야마테 서점이 나온다. 적당한 크기의 서점이니까 가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지하에 화장실이 있는데 남녀 공히 한칸씩이다..-_- 그곳을 나와서 JR도쿄역을 보면서 지하로 들어가니까 우리나라 코엑스몰 같은 곳이 나왔다. 그곳에 온갖 상점과 스타벅스, 맥도날드 등이 있으니까 쉬었다가는 것도 좋았다. 우리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먹었다.(556) 값도 적당하니까 (기본 아메리칸 커피 short 250) 여행에 지친 피로를 풀었다 가자. 주문을 받으면 모든 종업원이 합창을 하는(?) 재미있는 모습도 있다. 가다가 동생이 기름종이도 샀다.(210)

몰을 따라서 가면 니혼바시 역이 가깝다. 23 출구로 나가면 바로 보인다.

14:36 도쿄역 지하 스타벅스

15:12 니혼바시 도자이센

15:30 오치아이 도착

오치아이역에서 내려서 숙소쪽으로 올라오다보면 BOOK OFF 있다. 오사카에서 것처럼 규모가 아닌 건물 1층에만 있는 작은 크기의 곳이었다. 계속 올라오다보면 건너편에 모스버거가 있어서 들어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나는 모스치즈버거를 먹고 동생은 피쉬버거 비슷한 것을 먹었는데 맛이 아주 좋았다. 특히 모스치즈 버거는 소스맛이 아주 독특했다. 카레맛도 나는 같고 스파게티 맛도 나는 같았다. 버거는 주문을 받아야 만들어서 5분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버거만 시켰는데 종업원이 알아서 물도 갔다 주었다.^^ 아주 맛있는 곳이어서 강력 추천한다. (672)

16:10 모스버거

16:25 숙소 도착

[일본여행일기] 2003년 2월 6일 - 동경

여행 2008/07/26 12:43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2003/02/06

 

어제 늦게 바람에 6시가 넘은 시간에 동생이 깨워서 겨우 일어났다. 7시에 아버지차를 타고 둔촌역에 있는 버스 승차장으로 갔다.

07 집출발

07 11 버스승차 606 5,500(원래6,000)

기다리자 버스가 왔다. 우리동네를 거쳐서 압구정을 지나 인천공항에 가는 버스이다. 공항버스 운전기사분들은 친절하다. 무거운 짐을 가지고 있으면 직접 옮겨 준다.버스 안에도 앞자리쪽에 짐을 놓는 곳이 따로 있고 짐은 고속버스처럼 차체 밑에 다른 공간에 넣어 준다.

08 40 인천공항 도착

한국 항공사쪽이 먼저이고 다음 역이 외국 항공사 역이다.

08 56 NW008 탑승 수속

우리가 타는 비행기는 나리타 공항을 거쳐서 시애틀로 가는 비행기였다. 마일리지 카드는 각자 만들어야 했고 임시로 만들 있었지만 바로 적립은 되지 않았다. 수화물은 20키로그램 까지였고 특별한 얘기를 하지 않았는데 앉고 보니 왼쪽 창가 맨끝쪽자리의 창가 2자리였다.

기다리는 시간동안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했다. 예전에 왔을 어디서 받았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결국 찾아 곳은 항공사 프론트 앞에 서는 곧곧에 비치되어 있었다. 출입국 신고서는 편이를 위해서 미리 작성해 두는 것이 좋다.

09 47 탑승 지역으로 들어갔다

백세주,소주 4,200 보험료 12,800 버거킹 햄버거 셋트 4,300 공항이용료2만원

사이에 가운데 상가 밀집 지역의 편의점에서 백세주(3,,100) 소주(1,100) 샀다. 보험은 제일화제로 들었다. 이용권은 보험파는 곳에서도 팔고 자판기도 있었다.

10 10 비행기 탑승

검색대를 통과할 건전지 뭉치가 문제가 되었다. 하나의 가방에 10 줄의 AA 건전지 2줄을 넣었는데 검색하는 사람들이 각각의 가방에 줄이 나눠 담으라고 했다. 그런 것이 문제가 지는 몰랐다.-_-

은영이를 만난다고 뛰어다니다가 정숙이 여권과 비행권을 흘렸다.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탑승 장소에 가니까 정숙이 여권과 비행권이 있었다.-_-

10 35 비행기 출발

비행기 날개가 결빙이 되어서 조금 시간이 걸렸다.

11 7 이륙

중간에 기내식을 맛도 없는 샌드위치를 줬다. 음료수는 무지하게 갔다 주었다. 노스웨스트라서 다양한 인종의 스튜어디스들이 탑승을 했다. 모든 사람의 인종을 수는 없었다. 커피, , 녹차, 홍차 등등을 계속 날라 주었다.

그리고 비행기를 탑승하고 있는 동안 일본에 들어오고 나갈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하자. 작년에 아나항공을 탑승했을 때는 자리에 비치되어 있었는데 이번 노스웨스트 항공은 아마도 시애틀로 가는 항공편이라서 그런지 각각 준비된 것은 없었고 승무원들이 나눠주었다. 만약 받았다면 달라고 하면 준다. 의사 소통은 걱정하지 말자. 재팬이라는 말고 어프로발 어쩌구저쩌구 하다보면 승무원이 눈치채고 갔다준다.

12 53 나리타 공항 착륙

나리타 공항에서는 비행기를 견인차가 게이트까지 끌고 간다.

13 04 도착

나리타 공항도 우리 인천 공항과 마찬가지로 도쿄에서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다양한 이동 수단이 있으므로 선택해서 이동을 해야 한다.

13 22 입국 심사대

나리타 공항도 입국 심사대까지 거리가 만만치 않게 길었다.

앞에 있던 사람이 워낙 오래 걸려서 끝내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나와 동생은 문제없이 끝냈다. 동생은 돌아올때 비행기표를 보여 달라고 했다. 이때 주의해야할 점이 일본에서 있을 묵을 숙소의 주소를 적어야한다는 것이다. 나처럼 친구집에 묵어도 그냥 여행책자에 있는 아무 호텔 이름을 적으면 된다. 따로 확인하는 경우는 없지만 적지 않으면 지적을 받고 오래 걸리므로 적도록 하자.

13 35 환전를 교환했다.

공항에 있는 환전소에서 여행자 수표를 교환했다. 다른 수수료는 없고 먼저 양식을 작성해서 같이 내야한다. 양식에 이름과 비행기편 바꿀 액수만 쓰면된다.

143 우에노행 특급(limited Express) 1000*2

2공항터미널,나리타,사쿠라,가쯔타타이,야쯔요다이,쯔라누마,후나바시,야와타,타카시고,아오토,니뽀리,우에노

예전에 오사카 지역에서 사철을 탑승해 보았을 확인한 것인데 일본 전철은 같은 코스라도 3가지 정도의 종류가 있다. 보통, 쾌속, limited rapid 각각은 정차하는 역의 수가 다르다. 보통은 모든 역을 정차하고 위로 수록 정거하는 정거장 수가 적어진다.

15 19 우에노 도착

15 28 우에노에서 신바시 출발(JR) 150*2

15 39 신바시 도착

코인 락커를 찾아서 신바시 역을 뒤졌다. 곳곳에 있으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작은 것은 200 중간것은 300 큰것은 600 한곳에 500엔짜리 가장 락카가 있는데 군데 밖에 없는데 이미 있었다. 그곳은 나와서 정면에 200 코인 락카라고 있는 곳에 한군데 있다. 락카는 나와서 왼쪽으로 가면 작은 편의점같은 것이 있는 옆에 여러게 있다.

일본에서 코인 락커는 곧곧에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자. 가격도 다양하다. 200엔이 최저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가장 코인 락커의 가격은 있는 곳마다 조금씩 차이가 난다. 여행중에 보니 도쿄역 지하에 있는 코인 락커는 여행가방이 들어가는 대형 사이즈가 50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유라쿠조로 걸어갔다. 빅쿠 카메라를 찾아 갔는데 JR따라서 한정거장 올라가면된다. 20분정도 걸어가면된다. 걸어가면서 고가도로 밑으로 있는 여러 멋진 가게들이 있으니까 구경을 하자.

캐논 A4=24,800 포인트 96써서 27,704 1만엔 이상사면 면세가된다. 이번 포인트는 15%였다

17 07 신바시역에서 유리카오메 탑승

프리깃프 800*2

17 30 도쿄 사이트

볼것이 많은 곳이다. 우리나라의 코엑스 같은 곳이데 훨씬 멋있다. 전시회같은 것이 일찍 끝나는 편이니 일찍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18 08

18 11 아오미

비너스 포트, 토요타 쇼케이스

비너스 포트는 이쁜 가게들이 많이 있는 곳이다. 음식점도 이쁜 것들이 많고 웃가게나 신발 가게등이 많다. 옆에 토요타 쇼케이스가 있는데 멋진 차들을 타서 사진도 찍을 있고 여러 놀이 시설이 있다. 강력 추천

18 42 아오미

18 47 다이바 후지 TV

19 57              식사끝

조이 폴리스 건물 옆에 있는 곳에서 식사를 했다

돈까스 900*2 오무라이스 800

가게들도 많고 재미있고 아기자기하고 볼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다. 우리가 들어간 카페는 밥이 무한 제공이었다. 밥을 시켰는데 시간이 걸린다면서 치킨이 들어간 볶음밥을 주었다. 고기도 맛있고 소스도 약간 싱거운듯하지만 맛있는 편이었다. 강력 추천

그리고 주변에 소형 자유의 여신상도 있고 무지개 다리도 있다. 야경이 아주 멋진 곳이다.

20 34 다이바역

20 50 신바시역 도착

21 00 신바시역

21 31 신주쿠에서 환승

21 47 히가시나카노 도착

경우집에 도착해서 집을 풀어 보니 속옷을 가져오지 않았다.... 겸사겸사 신주쿠에 있는 돈키호테라는 식품점,전자제품 등등 할인점처럼 모든 것을 파는 양판점에 갔다. 전자제품도 싸고 필요한 것도 많이 싸게 파니까 들려 보아라~!

100 팬티2 200 젓가락 500

 



설 연휴 호텔 패키지 정리를 올려드렸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감사감사.
그렇다보니
결국...
발렌타인데이까지 오게 되었군요... -_-;;
이전글을 통해서 가격이 얼마나 차이가 나시는지 확인하시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

역시 대목인 발렌타인데이이다보니
가격들이 상당합니다.
그래도 대부분 호텔들이 초콜릿 등 특별한 선물을 함께 증정하니까
비싼 선물보다는 편안한 호텔에서 쉬는 하룻밤이 더욱 상대방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호텔에서 나와 있는 가격에는 봉사료(10%)와 세금(10%)이라는 부분이 있으니 금액에 1.1을 2번 곱하시면 정말 지불하셔야하는 가격이 나옵니다! ^^;;

1. W호텔
http://www.wseoul.com/

발렌타인 데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세요.
로맨틱 패키지 W Dreams in Romance

WHAT
레드&화이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원더풀 룸에서 1박
(객실상황에 따라 한강이 한눈에 들어오는 스펙타큘러 룸으로 업그레이드)
로맨틱한 객실장식(풍선,캔들,W인형,캔디 등)
샴페인과 초컬릿,과일 셋업
캘빈 클라인 커플 언더웨어 선물
빌드어베어 워크샵의 W 러브 베어 선물
수영장(WET)과 휘트니스 센터(SWEAT)이용

KRW 365,000

WHAT ELSE
리무진 pick up 또는 send off 서비스 80,000원 추가
키친에서의 뷔페 스타일 아침식사(2인) 50,000원 추가
* 세금및 봉사료 별도

WHEN
2008년 2월 13일부터 2월 17일까지


WHERE
T+ 82 2 2022 0000 또는 wseoul@whotels.com

리무진서비스라... 어디까지 pick up이 올까요? 지방까지 오나~^^;;
가격이 상당하군요... -_-;;

2. 그랜드하얏트서울
http://grandhyattseoul.co.kr/news/pack_01_view.php?id=564&no=0

발렌타인 데이에는 빠져서는 안될 샴페인과 초코렛이 준비된 아름다운 전망의 객실이 로맨틱함을 꿈꾸는 연인만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집니다. 제이제이 마호니스와 아이스링크에서는 커플을 위한 이벤트가 이 날을 잊지 못할 하루로 만들어 드립니다.

날짜 : 2월 14일(목)
가격 : 280,000원부터 (세금 및 봉사료 별도)
포함내역
- 핑크 파스텔톤 풍선이 셋업된 한강 전망의 디럭스 룸
- 객실 내 초코렛과 모엣 샹동 샴페인 셋업
- 제이제이 마호니스의 발렌타인 데이 파티 무료 입장
- 2월 14일 아이스링크 2인 50% 할인
- 테라스의 2인 조식 부페
- 시세이도 “화이트 루센트”고급 화장품 선물 세트 증정
- 사우나, 수영장 및 체육관 무료 이용
- 체크아웃 3시까지 연장

문의 및 예약 : 02.799.8888

단!하루군요. 제이제이 마호니스의 파티에 입장이 된다는 것이 보너스가 되겠군요. 조식도 포함이 되고요.
신나게 파티를 즐기고 다음날은? 회사가기 싫겠다... -_-;;

3.힐튼
http://www.hilton.co.kr/

로맨스 패키지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는 낭만의 계절 봄,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를 맞이하여 두 종류의 로맨스 패키지를 선보입니다.

꽃과 풍선이 장식된 로맨틱한 객실에서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세요.

패키지 예약 가능일
2008년 2월 14일(목) - 2월 15일(금)
2008년 3월 14일(금) - 3월 15일(토)

기간: ~ 2008년 02월 15일 까지
       Romance 패키지     230,000 원            
       Especially for you 패키지     450,000 원            

- 귀빈층 라운지 무료 이용
- 수영장, 휘트니스 센터 (3층) 무료 이용

* 2인 1실 기준
* 체크 인 오후2시 / 체크아웃 오후12시, 호텔 사정에 따라 체크아웃시간 연장 가능
* 세금 및 봉사료 별도
* 내국인 및 외국국적동포국내거소신고증 소지자에 한해 이용 가능
* 상기 내용은 호텔 사정에 의해 예고없이 변동 가능

Romance 패키지 이용 고객에 한한 특별혜택 사항
- 이그제큐티브 룸 1박
- Polo Explorer for men (40ml) 향수 또는 Cacharel Noa for women (30ml) 향수 증정

Especially for you 패키지 이용 고객에 한한 특별혜택 사항
- 코너 스위트 룸 1박
- 룸 서비스로 와인 1병과 안주 제공
- 불란서 식당 '시즌즈' 주방에서 호텔 조리장의 도움을 받아 직접 요리하여 파트너에게 제공할 수 있는 디너 2인

기타
불란서 식당 ‘시즌즈’ & 이태리 식당 ‘일폰테’ 에서는 발렌타인 데이의 로맨틱한 저녁을 위한 “발렌타인 데이 특별 메뉴(시즌즈:W120,000/일폰테 W95,000)”를 선보입니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영국풍의 바 '오크룸'에서는 “발렌타인 데이 특선뷔페(W52,000)”를 선보입니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또한, 실란트로 델리에서는 사랑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초코렛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8,800원 ~ 38,5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Tel : (02) 317-3000                        email : reservation@hilton.co.kr

기본 로맨스패키지의 경우에는 솔직히 특별히 이점이 없군요.
이름도 재미있는 Especially for you의 경우에는 음식을 요리해 줄 수 있다는 대단한 매력이 있군요.
덕분에 가격이~ 허걱!
음식을 배워서 대접할 수 있다는 대박 찬스
하지만 돈도 대박 깨질 수 있는 찬스!

4. 서울호텔신라
http://www.shilla.net/seoul/kr/events/package_read.jsp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점이 있군요. 해피아워!
가서 무지하게 드셔서 본전 뽑으시기를~ 두둥

5. 임피리얼 펠리스호텔
http://www.imperialpalace.co.kr/bbs/package/read.asp?tb=board&code=42&num=2862&page=1&startpage=1&search=&keyword=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격적으로는 저렴한 편입니다만 솔직히 다른 호텔의 서비스나
같은 호텔에서의 설패키지에 비하면 참 안 좋군요. 쩝.
특히 선택사항인 룸 데코레이션이 상당히 가격이 비싸군요. 이런 서비스를 원하신다면 차라리 W나 그랜드하얏트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그 호텔들은 가격에 룸 테코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6. JW메리어트
http://www.jw-marriott.co.kr/special/packages.asp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평범한 구성이네요. 특색도 없고... 바에서 샴페인 마실 수 있다는 정도?

간단히 정리를 하자면!
재미와 로맨틱을 함께 찾으신다면 - 그랜드 하얏트
시각과 미각의 행복을 함께 찾으신다면 - 힐튼 Especially for you
충만한 알콜로 비주얼을 커버하시려면 - 신라 호텔

그럼 2탄도 조만간... ^^;;



저는 개인적으로 아시아나 항공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솔직히 자주라고 해야 일년에 몇번이겠죠.
주로 사용하는 곳은 일본입니다. 가깝잖아요. ^^;;
아시겠지만 항공 마일리지를 쌓는다는 것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해외 출장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이나
해외여행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쉽지 않죠.

물론 시중에는 카드 사용 금액에 따라서 마일리지가 쌓는 카드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보통 1,000원에 1마일이죠. 물론 더 많은 적립을 해 주는 카드들도 많이 있습니다.

일단 이번 포스트에서는 그 중에 SK주유소 단골이라면 꼭 가입하는 것이 유리한 카드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전 SK직원도 아니고 아시아나직원도 아니고 카드사 직원도 아닙니다. ^^;;
또한 제가 모든 정보를 다 알고 비교해 드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보다 좋은 조건으로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자~ 꼬리내리는 것은 이쯤 해두고! 고고고!

당신이 만약 SK 주유소 단골이라면! 1,000원에 3마일리지!!

개인적으로 SK주유소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비싸서... -_-;; 예전에는 나름 주로 사용하는 주유소였는데 기름값이 오르기 시작하면서 역시나 싼 주유소에 눈길이 가더군요. 하지만 만약 여러분 중 SK주유소 단골이 있다면 이 카드를 가입하는 것이 가장 최고의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 방법입니다!!



바로! SK비씨카드!!
요놈이 효자인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 SK주유금액 1,000원당 1포인트(월 1,000점 한도)

그럼 이 포인트는 어디에 쓰느냐? 기본적으로는 사은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커피포트, 텔레비젼 뭐 이런 것들이죠.

하지만! 사은품이 아니라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그것도 3배로!! 즉 1포인트가 3마일리지로 적용이 된다는 것이죠.

따라서 간단히 말해서 1,000원당 3마일리지의 적립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기본적으로 기름값도 리터당 25원씩 할인이 됩니다. 물론 요즘 나오는 50원 이상의 할인 카드와 할인률은 비교할 수 없지만 1,000원에 3마일리지가 적립이 되면서도 할인이 되다는 것 자체가 대박입니다!!
게다가 비씨카드에서 적립되는 탑포인트도 함께 적립이 되니 뭐 쏠쏠한 카드죠.

SK주유소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강추입니다!

얼마나 주유를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한달에 주유비로 약 20만원을 쓴다고 가정을 하면

200,000 / 1,000 * 3마일 = 600 : 600마일리지 적립
1년 : 600 마일 * 12 =  7,200마일
4년 : 600 마일 * 12 * 4 = 28,800마일

물론 주유비용을 1,000원 단위로 끊어서 계산하기 때문에 한달 총 금액에 20만원이라고 해도 딱 600마일이 적립되는 경우는 많지 않겠지만 근사치는 나올 것입니다.
약 4년을 꾸준히 적립하면 일본 왕복(30,000마일)을 할 수 있는 마일리지 적립이 되는군요.
헉... 오래 걸립니다. ^^;; 기름값사용분만 생각해봐도 1년간 4년간 960만원 이상을 써야 일본을 왕복할 수 있겠군요!!
솔직히 이 카드 사용만으로 보너스 항공권을 얻는다는 것은 상당한 인내심을 요하죠! 으~~
앞으로 알려드릴 다른 방법(카드 사용, 국제 전화, LGT 등)과 가끔 해외여행을 통해 쌓을 수 있는 마일리지 합산 등을 통한다면 생각보다 많이~ 그리고 자주 마일리지를 쌓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나 아시아나의 경우에는 스타얼라이언스라는 세계 최대의 항공기 동맹의 가입사이기 때문에 다른 항공사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높죠!

참고로 비씨카드이니까 왠만한 은행에서는 모두 가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www.bccar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