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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un님의 미쿡 출장 중 득템한 아이템

Apple Battery Charger!!


아이팟으로 개판으로 찍은 사진인데...
진짜 너무 작다!! 이렇게 작을 줄이야
AA사이즈와 동일한 느낌이다.


케이스도 역시...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안 보이겠지만
전원코드(?)가 110V짜리인데 접혀서 기기속으로 들어간다!!
참고적으로 국내용으로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애플스토어에 있는 것의 사진을 보면

http://store.apple.com/kr/product/MC500KH/A?fnode=MTY1NDEwMQ&mco=MTg1ODIwNDg

접혀지지 않는 그냥 전원꼬다리(?)이다.

사진으로 비교해 보세요


아... 이 크기 비교...

이나영 머리와 내 머리 크기의 비교랄까...

이나영2
이나영2 by Raymond.Kang 저작자 표시비영리

충전지는 총 6 개!
2개는 기기에 함께 넣어져 나오고
나머지는 상자 안에... 구멍으로 보면 보인다!


건전지 색도... 아... 심플 담백!


갑자기 최홍만형 손이 된 기분!

국내에서는 4만원에 팔릴 예정인데
미쿡에서는 세금빼고 29$
솔직히 한국에서 나오는 놈이 혹시나 전기코드가 접히는 방식으로 나온다면 좋겠지만... 애플스토어의 사진으로 봐서는 아닐듯...

두둥


가벼운 단편 소설이라 읽기에도 부담없고
추리소설에서 엄하게 이야기를 강조하다보면
추리소설의 맛인 추리를 하는 과정이 약해지는데
단편에서는 그런 것이 없어서 좋다.
물론 당연하게도 짧다보니 이야기가 약해져서 추리도 약해질 수 있는 맹점이 있지만...

요즘 저렴하게 파는데 (나온지가 조금 되어서...)
6천원 정도의 가격인데
그 값은 충분히 함!!
Desktop Computer Workstation
Desktop Computer Workstation by chrisjager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절대 제 책상위의 그림은 아니고요... ^^;; 플리커에서 찾아서 입력한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키보드가 이번에 장만한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

가격은 정가가 8만9천원.... -_-;;;

역시 뭔가 멋진 것과 함께 하는 것은 너무 힘든 과정...

이런 애플의 제품들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쿠폰이 강하게 나오는 대형인터넷몰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더군요. 어짜피 정가는 거의 정해져 있느니까요. 오픈 마켓을 사용하는 것보다 유리한 편입니다. 장기 무이자도 많은 편이고요.

일단 외향적인 장점을 보자면 사진과 비슷하게

대단히 책상 위의 환경이 깔끔해 집니다. 제 마우스는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매직 마우스 이전에 나온 마이티 무선 마우스인데

책상 위에서 번접스럽게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기 위한 선이 사라지니까 너무 깔끔한 환경이 됩니다.

버튼들이 따로 분리되어 있는 아이솔레이트 방식이다보니 전체 크기가 상당히 작게 나온 것에 비해서는 키감도 좋고 오타의 확률도 낮습니다. (물론 기존의 키보드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약간의 오타는 나오더군요. 좀더 적응하면 될 듯...)

물질의 노예가 되면 안되는데...
애플의 노예는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자본주의의 본질을 느끼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이마트가 가지고 있는 파워가 대단하기는 한 것 같습니다.
소위 말하는 인턱션 조리기를
10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단독 공급하더군요.
나오자 마자 (나온지 한달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구입해서 (99천원에)
한달 정도 사용 중입니다.
현재는 89천원에 판매 중이더군요.
아마 국내 소비자들한테는 아직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상품이어서
한달 만에 대폭적인 할인이 있었던 듯 합니다... -_-;;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조리 시간입니다.
전공자가 아니라 원리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전자유도 방식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강력한 전자석으로 용기가 기지고 있는 '철' 성분으로 열을 발생하게 하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용기의 성분으로 열을 발생하게 해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물을 끓이는 등의 상황에서 상당히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타이머로 계측을 한 것은 아니지만
다년간의 조리 경험을 가지고 계신 저희 어머니가 그렇게 느끼시더군요. ^^;;

또한 가스 조리기의 단점인
안정성, 즉 불의 위험성도 전혀 없다는 (당연히 불이 없으니~) 큰 장점이 있습니다.
불완전 연소 등에 따른 가스 조리기의 단점도 방지할 수 있죠.
(평생 부엌에서 생활해야 하는 인간의 운명을 생각해보면 큰 결단이 필요하죠.)

단 크나 큰 단점은 
사용하는 용기가 '철'이 없는 알루미뉴, 도자기, 유리 류 등에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큰 단점이지만 어쩔 수 없는 단점이죠.

게다가
자력의 사용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공기 흡입구와 배출구가 있는데
이 곳에 사용하는 팬이 아주 저렴한 놈인지
소음이 상당합니다.
부엌에서 쓰는 후드의 소리와 비슷하다고 할까요?

디자인 적인 측명에서 상당히 깔끔하고 가벼워서 이동도 편한 장점이 있는데
그리고 저가형이어서 그런 것인지
옆면의 소재가 불에 잘 그을리더군요.
아마 퀀가로 코팅된 플라스틱 소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가스렌지가 점령을 하고 있는 한국의 부엌 상황에서
본 인덕션을 쓸 수 있는 공간이 대부분 가스렌지 옆인 상황인데...
인덕션의 측면이 불에 타는 소재이다보니...
이미 저희 집 인덕션의 측면도 녹아버렸다는 -_-;;
엄청 큰 단점이죠.

게다가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을 살리기에는 매우 애매하지 짧은 전력선의 길이도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공기 배출의 소음때문에 단란하게 식탁 위에 놓고 쓰기에는 이미 힘들겠지만...)

하지만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디자인에
인덕션의 좋은 성능과
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대단한 장점! (전기 플레이트와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이런 장점을 느껴 보기에도 대단히 좋은 상품입니다!

역시 이념적 소비를 하지 않는 이마트의 힘인가요!
이념적 소비를 하는 저같은 소비자가 쓰기에도 만족스럽군요.

미국 아마존 amazon.com 의 킨들 Kindle 이라는 E-Book 이 있습니다.
이런  E-Book 들은 전자잉크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액정 스크린에 비해 월등한 문자 가독성을 보이는
즉, 거의 책을 읽는 것과 같은 느낌의 디지털 디바이스입니다.

국내에도 몇몇  E-book 이 출시되었는데
그 중에 제가 쓰고 있는 것은 국내 기업 중 디자인에 대해서 많은 힘을 쓰고 있는 아이리버의 스토리라는 기종입니다.

일단 사용자가 생각할 수 있는 기기 상의 단점은 '깜빡임'입니다.

이러한 '깜빡임'은 전자잉크라는 속성으로 생겨난 것으로 
모니터와 비교해서 이야기하자면 반응속도가 느리다는 것과 비교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전자잉크의 특성상 페이지를 넘기는 과정 중에 깜빡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 간격에 차이가 있지만 모든 기기가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새로운 페이지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전체를 한 번 리셋하고 다시 표현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일어나는 것이죠.

하지만 이러한 단점은 
책장을 넘긴다는 느낌으로 기기를 활용하면 그 부분은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개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전자 잉크 때문에 얻게 되는
극강의 가독성과
정말 긴 사용시간 (책을 몇권이나 읽고도 남을 수 있는)
등을 생각해보면

다른 모니터와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생각해보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기기의 성능적인 측면이 아니라 내용적인 측면에서 나타답니다.

즉. 이보다 더한 가장 큰 단점은 '볼 책이 없음'입니다.

현재 읽을 책을 구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이북을 만드는 회사별로 다른 정책 (다른 콘텐츠 소스) 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리버에서 만든 (웅진미디어인가랑 합작을 했다고 하더군요) book2.co.kr 의 경우에는
컨텐츠의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출판사들과의 문제인지 시장의 활성화 문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 같은 상황에서
어떤 찬란한 기술과 디자인의 디바이스가 나온다고
상황이 좋아질 수는 없는 것이죠...

특히 E-Pub이라는 전자책과 관련된 파일 형태로 제공되는 콘텐츠는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대부분 PDF의 형태로 지원이 되는데... 이 지원되는 내용들이 대부분 책을 스캔한 형태가 많습니다.
즉, 문자 기반으로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 기반으로 제공이 되다 보니
책을 대체하는 전자잉크의 장점을 느끼기에 너무나 모자한 상황입니다.
마치 불법 스캔한 책을 보고 있다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런 현실이
쉽게 개선될 수 없는 상황에서는
국내의 어떤 전자책도 일단 구매는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1Q84 아직도 하루끼의 문장력의 흡인력은...

리뷰 2010/08/29 11:10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시쳇말로 미친 존재감이다...

고등학교 때, 그 감성의 시대에

처음의 느낌은 너무 강렬했지만 (이런 문장을 쓸 수가 있을까!라는 충격으로...)

3~4권을 읽어가면서

결국 '지겨움'으로 고등학교의 졸업과 함께 하루끼로 졸업을 했었는데...

화제가 되고 있는

1Q84를 3권의 일부까지 미친 존재감으로 다시 읽게 되었다...

이 문장력...

수많은 소위 '작가'라는 사람들이 수없이 따라했지만

(얼마전에 우연히 본 책에서 어설픈 흉내를 보고 바로 책을 덮었지만... 그 책은 대단히 인기가 있는 책이었다!!)

더 강력해진 문장력으로 다시 돌아왔다...

근데...

3권의 앞부분까지 읽었는데... 대체 이야기 자체는 해결이 되는 건가? (책을 읽어보면 안다.)

책을 손에서 놓기가 힘들정도의 문장 흡인력인데...

하루끼 아저씨 이렇게 벌려 놓으 이야기는 언제 해결하시려고...

뭐 그냥 벌려놓은 이야기의 문장력을 느끼는 것으로도 나는 대만족이지만!!

(뭔가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다...쩝)

무한도전 레슬링 특집은 왜 이 모양이 되었나?

리뷰 2010/08/29 11:04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무한도전 레슬링 특집은 대체 왜 만들어 지게 되었을까?

과정을 중시하는 사회를 예능적으로 승화하기 위해서?

비인기 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서?

전국민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주었다는 과거 프로레슬링 시대를 현재의 세대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다 필요없고

결국 예능이고 예능의 '이유'는 '웃음'인데...

이렇게까지 감동을 짜내면서 웃을 포인트를 달아나게 해야 했을까?

단지 1년 동안 준비했다는 것이 남았을 뿐...

긴 기간의 준비라는 것이 오히려 제작진들과 출연진에게 무한 부담으로 다가 온 것은 아닐까...

예능 프로그램을 분석하는 것은 예능에 대한 예의가 아닐지 모르지만

재미에 감동까지 줘야 살아남을 수 있는 이 어려운 한국 예능 시장에서

미친 존재감으로 살아남은 무한도전 모든 식구들에게

이번 레승링 특집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자신들이 '무한도전'을 만드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으로 만족하시기를...

'굿 와이프 Good Wife'의 진정한 주인공은 그녀!!

리뷰 2010/08/29 10:57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오랜만에 긴 여유의 시간이 생겼다

미드 등을 다운로드 받아서 보는 것은 너무 힘든 일이고... (귀찮아서...)

케이블을 설치해서 최선을 다해서 미드를 보고 있다.

스콧 형제가 제작한 Good Wife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결론은

진정한 주인공은 바로!

칼린다!

보시면 안다...


소녀시대 행사 많이 갔다왔나보다!! 다 탔어!!!! 시컴해!!!

그래서 추성훈 보고 어쩌라고?

리뷰 2009/07/15 22:30 Posted by 못난이피터팬
무슨 경기 내용을 분석해서
문제가 되는 부분과
이에 대한 보완 사항에 대한 분석글은 없고

일본식의 캐릭터 구축은
미국에서는 얄짤 없으니
"닭"치고
운동이나 하삼
이미지 마케팅으로 돈벌지 말고

UFC라는 우주 최고의 무대에서
야수의 본능을 보이도록
방송에는 CF를 포함해서 절대 보이지 말고
미친듯이 운동이나 하삼

이라는 글들만 있으니...

정말

'운동' 전문가 들인지...

관전평인건지 시기심인건지...

좀 전문가면 전문가다운
경기 내용에 대한 분석글을 부탁한다고요!!
이 MMA 전문가 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