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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딱히 할 일도 없고
wifi tethering에 도전!
안드로이드 2.2에서는 자체 지원이라고 알고 있지만
x10 mini는 안드로이드 2.1이기 때문에 루팅 rooting이 일단 필요함다
세상 좋군요
어플로 있더군요...
z4root
제 x10 mini의 마켓에서는 검색이 안되어서 파일을 검색해서 다운로드 받았음다
(구글검색하면 바로 나온다는거.. 세상 오래 살아야 한다는 것)
그냥 깔고 실행하면 끝
이제 wifi 테더링 어플을 찾았음다
이건 그냥 마켓에서 검색하니까 나오는 것 중
Barnacle Wifi Tether
라는 놈을 깔았음다
세상 좋슴다
걍~ wifi tethering 이 됨다!!
제 iPod이랑 붙여보니 잘 안되나 싶었는데... 연결해 놓고 조금 기다려보니 무리없이 되더군요!!
이제...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해야겠음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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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etsetter.com/
위의 사이트입니다.
미국이나 유럽 등의 호텔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Deal을 주는 것들을 모아 놓은 곳입니다. (Private Sale)
특이하게 초대로만 가입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쇼셜 커머스!?!?!?)
예를 들어서
여러 브띠끄 호텔이 연말에 특별한 Deal로 나온 것들이 있더군요!
예를 들어 뉴욕에 있는 한 호텔! 2박에 750불이 450불로! (그래도... 역시 뉴욕은 비싸군요... -_-;;)
2 Nights at Eventi
$450
Actual value $750
2 nights in a standard room with 1 or 2 beds. Valid between Jan 1, 2011 and Dec 30, 2011. Price includes all taxes and fees.
사진은 참 멋지군요! 코리아타운 근처에 있고...


가입을 하고 싶으시면 아래!
초대가입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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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Battery Charger!!
아이팟으로 개판으로 찍은 사진인데...
진짜 너무 작다!! 이렇게 작을 줄이야
AA사이즈와 동일한 느낌이다.
케이스도 역시...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안 보이겠지만
전원코드(?)가 110V짜리인데 접혀서 기기속으로 들어간다!!
참고적으로 국내용으로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애플스토어에 있는 것의 사진을 보면
http://store.apple.com/kr/product/MC500KH/A?fnode=MTY1NDEwMQ&mco=MTg1ODIwNDg
접혀지지 않는 그냥 전원꼬다리(?)이다.
사진으로 비교해 보세요
아... 이 크기 비교...
이나영 머리와 내 머리 크기의 비교랄까...
![]() 이나영2 by Raymond.Kang |
충전지는 총 6 개!
2개는 기기에 함께 넣어져 나오고
나머지는 상자 안에... 구멍으로 보면 보인다!
건전지 색도... 아... 심플 담백!
갑자기 최홍만형 손이 된 기분!
국내에서는 4만원에 팔릴 예정인데
미쿡에서는 세금빼고 29$
솔직히 한국에서 나오는 놈이 혹시나 전기코드가 접히는 방식으로 나온다면 좋겠지만... 애플스토어의 사진으로 봐서는 아닐듯...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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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단편 소설이라 읽기에도 부담없고
추리소설에서 엄하게 이야기를 강조하다보면
추리소설의 맛인 추리를 하는 과정이 약해지는데
단편에서는 그런 것이 없어서 좋다.
물론 당연하게도 짧다보니 이야기가 약해져서 추리도 약해질 수 있는 맹점이 있지만...
요즘 저렴하게 파는데 (나온지가 조금 되어서...)
6천원 정도의 가격인데
그 값은 충분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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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ktop Computer Workstation by chrisjagers |
절대 제 책상위의 그림은 아니고요... ^^;; 플리커에서 찾아서 입력한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키보드가 이번에 장만한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
가격은 정가가 8만9천원.... -_-;;;
역시 뭔가 멋진 것과 함께 하는 것은 너무 힘든 과정...
이런 애플의 제품들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쿠폰이 강하게 나오는 대형인터넷몰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더군요. 어짜피 정가는 거의 정해져 있느니까요. 오픈 마켓을 사용하는 것보다 유리한 편입니다. 장기 무이자도 많은 편이고요.
일단 외향적인 장점을 보자면 사진과 비슷하게
대단히 책상 위의 환경이 깔끔해 집니다. 제 마우스는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매직 마우스 이전에 나온 마이티 무선 마우스인데
책상 위에서 번접스럽게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기 위한 선이 사라지니까 너무 깔끔한 환경이 됩니다.
버튼들이 따로 분리되어 있는 아이솔레이트 방식이다보니 전체 크기가 상당히 작게 나온 것에 비해서는 키감도 좋고 오타의 확률도 낮습니다. (물론 기존의 키보드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약간의 오타는 나오더군요. 좀더 적응하면 될 듯...)
물질의 노예가 되면 안되는데...
애플의 노예는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걍
자본주의의 본질을 느끼면서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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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고
선수들은 뛰고 달리고 치고
투수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서 던지고!
그런데
슬금슬금 막장 드라마가 아닌가라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경기들을 현미경을 통해 살펴보면
믿었던 구원투수진들의 불싸지르기
선발투수들의 턱없이 짧은 이닝 소화 능력
스퀴즈나 기타 작전들의 부재 등을
야구 기자들이나 야구 전문가들이 간간히 기사화하고 있다.
뭐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런데 그 분들은 야구를 스포츠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각본 있는) 드라마로 보시는 분들 같다.
드라마에는 만약이 있지만 스포츠에 만약은 없다.
그래서 각본 없는 드라마다!!
그들이 꼽는 문제점을 다시 집어 보면
1. 수비진의 실책, 주루 미스 등
현대 야구의 경우에 선수들이 수비 범위가 대단히 넓어 지고 있다.
2익수라는 말도 나오고
핫코너라고 불리는 3루수비로 강습 타구들을 견고히 잡아내고 있다.
실책과 호수비의 차이는 종이 한 장이다
잡기 어려운 코스의 공들을 수많은 연습과 센스를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수비를 하다가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실책으로 기록이 되지만 호수비가 되지 못한, 그냥 있었으면 실책이 아닌 안타로 기록되는 것이다.
지금의 야구 선수들의 이런 적극적인 수비를 탓할 수는 없다.
물론 어이없는 실수도 많다. (홍상삼의 번트 수비등...)
수비진의 실책은 큰 경기에서는 자주 있다. 완벽한 수비란 없다.
한 경기 한 경기의 압박감 속에서
인간의 플레이에 100% 완벽함이란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스포츠인 것이다.
주루 플레이의 경우에도 한 베이스 더 가기 위한 플레이들이
독이 되는 경우가 많다. 소위 말해서 분위기를 끊는 경우들.
하지만 성공이 되면 엄청난 이점이 있는 상황에서 이런 플레이를 안 하는 것이 오히려 야구 발전을 저해한다.
더 많이 뛰고 더 열심히 뛰는 상황에서 나오는
실책, 주루 미스
그것이 발전되는 야구이다!
2. 구원 투수진의 붕괴
1년 내내 시즌을 힘겹게 뛰어 가면서
선수들은 수많은 부상을 안고 있다.
수준급의 선수들이 많지 않은 국내 야구의 실정에서 (물론 탑클래스의 수준은 대단하지만! 솔직히 2군과의 실력차이가...)
잘하는 선수들에게 부담이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1년 시즌 내내의 통계치를 가지고
포스트 시즌에서도 동일한 수치로 막기를 바란다면
통계에 대한 맹신이다.
제발 스포츠가 각본 있는 드라마가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말아주기를 바란다.
3. 선발 투수진의 이닝 소화력 약화
선수가 없다.
쓸만은 투수들은 그간 메이져, 메이져, 메이져 리그를 그리며
싱글A등에서 뛰고 있다...
용병으로는 한계가 있다.
우리나라에 오는 주요 용병들은 대부분 중간 계투의 성격을 지닌 경우가 많았다.
전반적으로 선발 투수의 선수층이 얇은 상황에서
1년 시즌을 치른 투수들에게
포스트 시즌에서의 더 나은 활약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4. 작전, 선수 교체 타이밍 등 코칭 스태프의 문제
제리 로이스터, 김경문, 선동렬 감독 등 이번 포스트 시즌의 감독들은
예전의 (과거의) 감독들에 비해서 작전을 내는 경우가 많지 않다.
왜?
나는 모르겠다.
아마 번트로 1점을 짜내는 것보다
스퀴즈로 정말 1점을 짜내는 것보다
더 많은 점수를 내고
또 그 점수를 막아낼 수 있도록 선수를 투입하는 것이
야구를 보는 사람들에게
점수를 내고 역전을 당하고 다시 역전을 하는
각본 없는 드라마라는 것을 알고 있어서 일지 모르겠다.
(1점을 막아낼 믿을 만한 선수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결론적으로
이번 포스트 시즌의 경기들이
짜임새가 없고
전문적으로 보면 이상한 시리즈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비전문가이며 일반인인 야구팬인 나는
각본있는 드라마가 아닌
각본없는 스포츠를 보는 재미를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기뻐하고 울고 슬퍼하면서
더욱 강하게 느끼길 바랄 뿐이다.
추신.
트레이드 등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팀이 많다면...
이런 문제는 많이 없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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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말하는 인턱션 조리기를
10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단독 공급하더군요.
나오자 마자 (나온지 한달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구입해서 (99천원에)
한달 정도 사용 중입니다.
현재는 89천원에 판매 중이더군요.
아마 국내 소비자들한테는 아직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상품이어서
한달 만에 대폭적인 할인이 있었던 듯 합니다... -_-;;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조리 시간입니다.
전공자가 아니라 원리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전자유도 방식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강력한 전자석으로 용기가 기지고 있는 '철' 성분으로 열을 발생하게 하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용기의 성분으로 열을 발생하게 해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물을 끓이는 등의 상황에서 상당히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타이머로 계측을 한 것은 아니지만
다년간의 조리 경험을 가지고 계신 저희 어머니가 그렇게 느끼시더군요. ^^;;
또한 가스 조리기의 단점인
안정성, 즉 불의 위험성도 전혀 없다는 (당연히 불이 없으니~) 큰 장점이 있습니다.
불완전 연소 등에 따른 가스 조리기의 단점도 방지할 수 있죠.
(평생 부엌에서 생활해야 하는 인간의 운명을 생각해보면 큰 결단이 필요하죠.)
단 크나 큰 단점은
사용하는 용기가 '철'이 없는 알루미뉴, 도자기, 유리 류 등에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큰 단점이지만 어쩔 수 없는 단점이죠.
게다가
자력의 사용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공기 흡입구와 배출구가 있는데
이 곳에 사용하는 팬이 아주 저렴한 놈인지
소음이 상당합니다.
부엌에서 쓰는 후드의 소리와 비슷하다고 할까요?
디자인 적인 측명에서 상당히 깔끔하고 가벼워서 이동도 편한 장점이 있는데
그리고 저가형이어서 그런 것인지
옆면의 소재가 불에 잘 그을리더군요.
아마 퀀가로 코팅된 플라스틱 소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가스렌지가 점령을 하고 있는 한국의 부엌 상황에서
본 인덕션을 쓸 수 있는 공간이 대부분 가스렌지 옆인 상황인데...
인덕션의 측면이 불에 타는 소재이다보니...
이미 저희 집 인덕션의 측면도 녹아버렸다는 -_-;;
엄청 큰 단점이죠.
게다가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을 살리기에는 매우 애매하지 짧은 전력선의 길이도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공기 배출의 소음때문에 단란하게 식탁 위에 놓고 쓰기에는 이미 힘들겠지만...)
하지만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디자인에
인덕션의 좋은 성능과
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대단한 장점! (전기 플레이트와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이런 장점을 느껴 보기에도 대단히 좋은 상품입니다!
역시 이념적 소비를 하지 않는 이마트의 힘인가요!
이념적 소비를 하는 저같은 소비자가 쓰기에도 만족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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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84 아직도 하루끼의 문장력의 흡인력은... (0) | 2010/08/29 |
이런 E-Book 들은 전자잉크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액정 스크린에 비해 월등한 문자 가독성을 보이는
즉, 거의 책을 읽는 것과 같은 느낌의 디지털 디바이스입니다.
국내에도 몇몇 E-book 이 출시되었는데
그 중에 제가 쓰고 있는 것은 국내 기업 중 디자인에 대해서 많은 힘을 쓰고 있는 아이리버의 스토리라는 기종입니다.
일단 사용자가 생각할 수 있는 기기 상의 단점은 '깜빡임'입니다.
이러한 '깜빡임'은 전자잉크라는 속성으로 생겨난 것으로
모니터와 비교해서 이야기하자면 반응속도가 느리다는 것과 비교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전자잉크의 특성상 페이지를 넘기는 과정 중에 깜빡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 간격에 차이가 있지만 모든 기기가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새로운 페이지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전체를 한 번 리셋하고 다시 표현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일어나는 것이죠.
하지만 이러한 단점은
책장을 넘긴다는 느낌으로 기기를 활용하면 그 부분은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개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전자 잉크 때문에 얻게 되는
극강의 가독성과
정말 긴 사용시간 (책을 몇권이나 읽고도 남을 수 있는)
등을 생각해보면
다른 모니터와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생각해보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기기의 성능적인 측면이 아니라 내용적인 측면에서 나타답니다.
즉. 이보다 더한 가장 큰 단점은 '볼 책이 없음'입니다.
현재 읽을 책을 구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이북을 만드는 회사별로 다른 정책 (다른 콘텐츠 소스) 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리버에서 만든 (웅진미디어인가랑 합작을 했다고 하더군요) book2.co.kr 의 경우에는
컨텐츠의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출판사들과의 문제인지 시장의 활성화 문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 같은 상황에서
어떤 찬란한 기술과 디자인의 디바이스가 나온다고
상황이 좋아질 수는 없는 것이죠...
특히 E-Pub이라는 전자책과 관련된 파일 형태로 제공되는 콘텐츠는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대부분 PDF의 형태로 지원이 되는데... 이 지원되는 내용들이 대부분 책을 스캔한 형태가 많습니다.
즉, 문자 기반으로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 기반으로 제공이 되다 보니
책을 대체하는 전자잉크의 장점을 느끼기에 너무나 모자한 상황입니다.
마치 불법 스캔한 책을 보고 있다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런 현실이
쉽게 개선될 수 없는 상황에서는
국내의 어떤 전자책도 일단 구매는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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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쳇말로 미친 존재감이다...
고등학교 때, 그 감성의 시대에
처음의 느낌은 너무 강렬했지만 (이런 문장을 쓸 수가 있을까!라는 충격으로...)
3~4권을 읽어가면서
결국 '지겨움'으로 고등학교의 졸업과 함께 하루끼로 졸업을 했었는데...
화제가 되고 있는
1Q84를 3권의 일부까지 미친 존재감으로 다시 읽게 되었다...
이 문장력...
수많은 소위 '작가'라는 사람들이 수없이 따라했지만
(얼마전에 우연히 본 책에서 어설픈 흉내를 보고 바로 책을 덮었지만... 그 책은 대단히 인기가 있는 책이었다!!)
더 강력해진 문장력으로 다시 돌아왔다...
근데...
3권의 앞부분까지 읽었는데... 대체 이야기 자체는 해결이 되는 건가? (책을 읽어보면 안다.)
책을 손에서 놓기가 힘들정도의 문장 흡인력인데...
하루끼 아저씨 이렇게 벌려 놓으 이야기는 언제 해결하시려고...
뭐 그냥 벌려놓은 이야기의 문장력을 느끼는 것으로도 나는 대만족이지만!!
(뭔가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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