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한 시민들 마음 흔들리게 하지 말고
괜히
엄한 클러버들 범죄자 만들지 말고
걍
멋지고
아름답고
섹시하고
탄력있고
그리고도
잘 노는
그런 분들과
놀지 못하는 내가 아쉬워서
부러워서
미치겠다고 말하자...
이런 것 기사화 하면서
언론이라고 스스로를 말하지 말아라...
제발...
추신.
마약 기사랑도 엮으려고 하시더군요.
짝짝짝
걍
기자 명함들은 버리고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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