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본인은 오히려 훌훌 털고 일어날 수도 있겠지만...
아무리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고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것도 아니니
맘대로 할 수 있다고 하나...
돈 많은 집에 입양보내서
남은 식구들 끼니 챙기려는 생각도 좀 웃길 수 있지만
결국
프로의 세계에서
돈에 팔려간 것을 가지고 어쩌란 말인지...
(물론 8개밖에 안되는 한국프로야구시장에서 장원삼 같은 정상급 왼손투수가 삼성에 간다면... 아찔하기는 하지만...)
다른 구단들 앵앵 거리는 것도 참 프로 스포츠 답지 않고...
이 놈의 프로 야구 세계에서는
제대로 된
계약서라는 것이 있고
계약이라는 관계가 있는 것인지...
우리 신총재 아저씨는 대체...
뭐하시는 분인지...
정치쪽 인맥이 필요하다고 끌어 와서
대체 그동안
어떤 정치력을 보여 주신 것인지...
다 죽어가던 프로야구 인기를
몸으로 살려 줬던
선수들과
팬들의 열성을
왜
다들
날로 먹으려고 하는 것인지...
대체
뭐 하자는 것인지...
이 어려운 세상에
참 날로 먹는 분들이 많아서...
팔려 갈 뻔 했던
똘똘한 막내 아들
이제 다시 돌아온다는데...
남은 아이들
부모가
밥그릇은 잘 챙겨 주실지...
때리지나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무슨 프로야구 선수가 물건도 아니고...
반품 시키는 것인지... 아니지 강제 주문 취소 당한 것이죠... 가격 잘 못 적었다고...
된장...
짜증나는군요!
(참! 박성훈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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