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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베트남 , 태국 , 캄보디아 음식 부페가 있는 그리고 압살라라는 민속춤을 볼 수 있는 곳에 도착 . 음식이야 뭐 월남쌈도 있고 튀김도 있고 서양식 빵도있고 닭다리도 있고 그랬다 . 재미있던 것은 천연 아이스크림이 있었던것 .... 대나무 통비슷한 곳에 뭔가를 넣어서 막대기를 꼽아서 나중에 물에 뚜겁게 해서 빼서 주더군 . 진짜 맛있었다 . 2 개나 먹었다 .^^ 거의 대부분의 손님은 우리나라나 서양의 할머니 , 할아버지들 ... 민속공연이 해도 그냥 먹는 것에만 관심이 있더라 . 난 그냥 푹 빠졌다 . 저런 멋진 춤은 아무생각없는 밥먹는 사람들 앞에서 한다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 ... 뭐 하지만 결국 돈을 벌어야하는 것이니까 . 춤은 여러 나라의 것이 섞여 있는 듯 스토리도 있다 . 대부분의 스토리는 남녀 이야기 ... 좋다 ...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여자는 튕긴다 . 헤헤 밀고 당기기 ... 여성들도 아름답다 ... 독특한 매력이 있다 . 몸매는 역시 얇지만 엉덩이의 중심점은 올라가있는 ... 하하 결국 여자만 본 것인가 ... 여하튼 좋았다 . 그러고 나서 다시 숙소로 와서 우리만의 시간 ... 맥주를 따로 사와서 야외 탁자를 빌려서 게임도 하고 즐겁게 놀았다 ... 아 ... 피곤하다 벌써 1 시 19 분 ... 힘드네 ... 내일은 5 시 30 분에 일어나기로 했는데 ... 내일은 드디어 앙코르 와트 ... 기다 만빵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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