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하나요시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혼자 생각입니다. 퍽퍽 ^^;;)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가 직접 2006년 10월에 찍은 사진들을 보여 드리면서 추가적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소개글을 쓸 것이라고 당시에는 생각을 못해서 사진들이 좀 그렇네요~ ^^;;
가방이 놓여 있는 곳이 잠을 자는 방이고요 그 바깥 쪽이 거실입니다. 핑크색 옷을 입고 팔뚝이 보이는 것이 바로 저입니다. ^^;; 지난 여행 중에 료칸은 2군데서 묵었습니다만 이곳은 상당히 큰 편에 속합니다. 자는 방과 거실이 분리가 되어 있고요. 거실에는 옷을 넣을 수 있는 붙박이 장도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모든 숙박 시설과 같이 차를 마실 수 있는 티백과 잔과 보온병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보통 일본에서는 수돗물을 식수로 마시는 곳이 많아서 식수대보다는 차가 준비되어 있는 곳이 많습니다. 차도 문화가 발달 되었다고 할까요? 잘 모르니 패스~^^;;
헉! 제 맥에서 이 글을 쓰고 있는데... 흠... 뭔가 전환이 자유스럽지 못하군요!! 너무 간단한 글이 되었습니다만 2탄에서는 다른 내부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그리고 가이세키 요리의 다양한 모습도 곧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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